"내 영혼이 다쳤다, 모든 걸 바쳤지만 상처 커"…충격 파넨카킥 실축에 모로코 국민 역적으로→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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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로코 국민 역적이 된 브라힘 디아스를 향해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응원을 보냈다.
모로코는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위치한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세네갈에 0-1로 패배했다.
디아스 페널티킥 실축이 결정적이었다. 디아스는 스페인 대신 모로코 대표팀을 택해 네이션스컵에 나섰다.디아스는 말라가,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성장을 했다. 맨시티 1군에 데뷔를 했지만 케빈 더 브라위너, 베르나르두 실바 등에 밀려 제대로 뛰지 못했다. 기회를 찾아 2019년 레알 마드리드로 갔다. 레알에서 첫 시즌 로테이션 멤버로 뛰었는데 확실한 인상을 못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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