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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산소호흡기 차고 실려나가, 끔찍한 수술…손흥민 10년간 절친했던 동료 최악의 부상→토트넘 공식발표 시즌 아웃 유력'월드컵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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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산소호흡기 차고 실려나가, 끔찍한 수술…손흥민 10년간 절친했던 동료 최악의 부상→토트넘 공식발표 시즌 아웃 유력'월드컵 불투명'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10년간 ‘영혼의 단짝’이었던 벤 데이비스. 심각한 부상에 산소호흡기까지 찰 정도였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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