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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 지고 분노 폭발…맨시티 작정했다, 주급 6억+5년 6개월 초장기 계약 → 센터백 게히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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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펩 과르디올라 감독 입장에서 게히의 가세는 천군만마와 같다. 단순히 수적인 보강을 넘어 발밑이 좋고 대인 방어 능력이 뛰어난 게히의 합류는 맨시티 특유의 빌드업 축구를 다시 정상화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라이벌에게 당한 뼈아픈 패배를 마주하자마자 전력 보강의 전격적인 칼을 빼 들었다. 무너진 수비 체계를 뿌리부터 재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투영된 결과물이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의 핵심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무려 2031년 6월까지로 5년 6개월이라는 장기 계약 조건이 포함됐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시티는 게히에게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9396만 원)를 보장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는 수비수 반열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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