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당하고 센터백 영입! 게히 맨시티 '오피셜'→"부상자 너무 많은데 이런 선수 영입해 구단에 감사" 펩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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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크 게히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으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웃었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게히와 5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15번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크리스탈 팰리스 주장 출신, 세계적으로도 존경받는 수비수 중 한 명인 게히가 맨시티에 합류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맨시티는 센터백이 필요했다. 존 스톤스, 후벵 디아스, 요수코 그바르디올이 차례로 부상을 입으면서 후반기 수비 운영이 어려워졌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나단 아케와 더불어 왓포드로 임대를 갔던 2005년생 센터백 맥스 알레인을 복귀시켜 활용까지 했다. 고육지책으로 센터백을 운영했는데 심각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매우 흔들려 센터백 영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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