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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득점왕도 가능하다" 평가 나오는데…미국 현지, "LA는 왜 손흥민을 소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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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을 둘러싼 환경이 클럽과 대표팀 양쪽에서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한쪽에서는 "지금의 LAFC가 손흥민을 제대로 쓰고 있느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됐고, 다른 한편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홍명보호의 구상이 구체화됐다. 공교롭게도 두 이야기의 중심에는 모두 손흥민이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LAFC의 오프시즌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다. MLS 소식을 다루는 'MLS무브'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LAFC 팬 팟캐스트 'Voices of the Black and Gold'를 인용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선임과 전력 보강 방향에 대한 강한 불만을 전했다. 패널 닉은 "손흥민을 중심으로 즉시 우승에 도전해야 할 시기에 LAFC가 너무 소극적인 선택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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