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 후계자 이젠 찾아야 한다' 리버풀, '최우선 타깃' 놓치자 1,372억 伊 '특급 CB'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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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알레산드로 바스토니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최우선 타깃이었던 마크 게히 영입이 무산된 가운데, 최상급 센터백 대안을 이미 낙점했다. 영입 후보는 이적료로 8,000만 유로(약 1,392억 원)가 예상되는 인터밀란의 바스토니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 이틸라이 국가대표 센터백 바스토니. 190cm의 탄탄한 피지컬을 활용한 적극적 경합, 태클 등 수비 능력이 일품이다. 더욱 돋보이는 점은 빌드업 능력이다.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으로 중원에서의 연계 플레이를 비롯해 공격 전개에도 크게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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