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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韓 선수 전멸 위기, 이강인마저 PSG 떠난다?…연일 뜨거운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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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연합뉴스황희찬. 연합뉴스
이강인. 연합뉴스이강인. 연합뉴스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 자원인 황희찬(울버햄프턴)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겨울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두 선수가 나란히 명문 구단들의 영입 리스트에 오르며 팀을 옮길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게 점쳐지고 있다.

우선 황희찬은 네덜란드의 전통 명가 PSV 에인트호번의 구애를 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PSV가 황희찬 영입을 위해 울버햄프턴에 공식적인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PSV는 과거 허정무를 시작으로 박지성, 이영표가 활약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팀이다.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질주 중인 PSV는 황희찬의 저돌적인 돌파력을 더해 공격진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 영향력까지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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