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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꽁꽁' 갇혔다!…PSG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난다→아틀레티코 러브콜? PSG '판매불가' 확고, 2년 더 버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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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구단 수뇌부를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으나 PSG의 입장은 '판매 불가'로 명확하다. 이강인이 이적을 원해도 PSG가 판매불가 입장을 고수한다면 이적은 불가능하다. 이강인과 PSG의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계약 만료까지 아직 2년 넘게 남은 상황에서 구단이 판매를 거부할 경우, 선수가 이적을 강행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고 싶어도 계약 만료 전까지 떠날 수 없다.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구단 수뇌부를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으나 PSG의 입장은 '판매 불가'로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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