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월드컵 폭망했다! 키플레이어 와르르 줄부상…구보, 햄스트링 부상 후+들것 이송→"매우 심각한 부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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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약 5개월 앞두고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소속팀 경기 도중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들것에 실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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