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양 그 자체' 프랭크 감독, 홈 승률 고작 18% '토트넘 역사상 최악'…경질 시나리오까지 나왔다 '헤이팅아 대행+포체티노-사비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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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19일(한국시각) 영국 'BBC'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내부의 심각한 비판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과의 동행을 끝내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소스에 따르면, 토트넘 보드진 중 최소 한 명이 최근 몇주 동안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적극적으로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BBC에 앞서 영국 '타임즈' 역시 단독 보도를 통해 '프랭크 감독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감독 경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영국의 '더선'도 '토트넘 이사회 내부에서 프랭크에 대한 지지가 예전처럼 만장일치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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