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돌아가고 싶다" 고백했던 '손흥민 은사', 다시 토트넘 지휘하나?…"복귀에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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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차기 사령탑으로 과거 손흥민을 지도하기도 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여름 월드컵에서 미국 대표팀을 이끈 뒤 토트넘 복귀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 프랭크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 6무 9패로 14위에 머물러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에선 3승 2무 1패로 11위다. 잉글랜드 FA컵과 EFL컵에선 이미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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