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에이전트 고집 때문에 시간만 날렸다…맨시티 특급 유망주, 레버쿠젠 임대 종료→지로나로 다시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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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에이전트 고집 때문에 시간만 날렸다…맨시티 특급 유망주, 레버쿠젠 임대 종료→지로나로 다시 임대 이적](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19/678018_788909_1827.jpg)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특급 유망주 클라우디오 에체베리가 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지로나는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로나는 에체베리 영입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 그는 이번 시즌 종료까지 임대 선수 자격으로 팀에 합류한다"라고 발표했다.
에체베리는 아르헨티나 축구 미래로 불리는 특급 유망주다. 리버 플레이트에서 성장해 2023시즌 7경기 2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24시즌엔 42경기 4골 7도움을 만들었다. 그에게 주목한 팀은 다름 아닌 맨시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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