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라커룸에 메시+호날두+네이마르"…'역대급' 전망 등장→"상상해 봐, 미국이 미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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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한 팀에서 뛸 수 있을까.
영국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전 MLS 스타 클레베르손은 네이마르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여전히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리오넬 메시가 자신만의 리그를 만들면서 모두를 미국으로 데려오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필라델피아 유니온, 인디 일레븐 등에서 뛰었던 클레베르손은 "메시는 모두를 MLS로 데려오고 싶어 한다. 그는 자신의 MLS를 만들고 싶어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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