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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정우영이 또 해냈다" 독일 현지서도 난리난 '초강력' 슈팅…"멀티골도 가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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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코리안 조커' 정우영(27, 우니온 베를린)이 또 한 번 우니온 베를린을 살렸다. 독일 유력지 '키커'는 "베를린의 해결사"라며 정우영의 임팩트를 집중 조명했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19일(한국시간) "조커 정우영이 슈투트가르트를 괴롭혔다(Joker Jeong als Berliner Retter)"라며 우니온 베를린과 슈투트가르트의 1-1 무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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