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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교수님?' 수비멘디 놓쳤던 레알, '2107억' 월드컵 위너 MF 노린다…"첼시, 적정가 제안 시 매각 가능 신호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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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에서 ‘제2의 교수님’을 찾았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최근 “레알은 첼시가 올 여름 (엔소)페르난데스 매각 의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크게 고무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레알은 지난 여름, (마르틴)수비멘디를 아스날로 보낸 실수를 바로잡을 기회를 얻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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