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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러워! 아프리카 방식 아냐" 세네갈, 우승컵 들고도 '비판의 대상'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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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네갈축구협회 SNS

[OSEN=강필주 기자] 세네갈이 아프리카 챔피언 자리에 오르고도 비난의 화살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파페 티아우(45) 감독이 이끄는 세네갈은 18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라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결승전에서 연잔 접전 끝에 1-0으로 모로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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