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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원더골-아들 데뷔골'에도 3-4 패배…반 페르시 감독, 6경기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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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황인범(30, 페예노르트)도, 아들도 골을 넣었다. 그러나 로빈 반 페르시(43) 감독은 끝내 웃지 못했다. 로테르담 더비의 마지막 장면은 잔인했다.

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9라운드에서 스파르타 로테르담에 3-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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