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 '분노' 글라스너와 일단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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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팰리스 수뇌부가 글라스너 감독과의 계약을 유지하기로 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과의 면담을 긍정적으로 마친 후 이번 시즌 종료까지 그의 감독직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 16일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구단에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그는 경기 직전에 마크 게히를 맨체스터 시티에 판매한 구단을 비판했고, 자신은 이번 시즌 종료 후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선덜랜드전 종료 후에는 자신이 "버려진 기분"이라며 불만을 한 번 더 드러냈다.
팰리스 수뇌부가 글라스너 감독과의 계약을 유지하기로 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과의 면담을 긍정적으로 마친 후 이번 시즌 종료까지 그의 감독직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 16일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구단에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그는 경기 직전에 마크 게히를 맨체스터 시티에 판매한 구단을 비판했고, 자신은 이번 시즌 종료 후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선덜랜드전 종료 후에는 자신이 "버려진 기분"이라며 불만을 한 번 더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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