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정우영, 투입 8분 만에 동점골…5경기 연속 무패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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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의 정우영(가운데)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이 교체로 들어간 지 8분 만에 동점골을 기록,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베를린은 18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6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5경기 연속 무패(2승3무)를 기록한 베를린은 6승6무6패(승점 24)로 18개 팀 중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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