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찜하고 불길하면서 쎄하며 불안한 조짐이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등 돌렸다 "너네 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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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8/202601182038774295_696cc828abc8a.jpg)
[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기는 팽팽하게 긴장돼 있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베르나베우의 시선은 선수단과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을 동시에 겨누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레반테의 라리가 경기 현장을 집중 조명하며 "베르나베우의 분위기가 최근 수년 간 보기 드물 만큼 첨예했다"라고 평가했다. 결과는 2-0 승리였지만, 관중의 반응은 냉담하거나 날카로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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