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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제로? 황희찬, PSV 에인트호번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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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Getty Images

황희찬. Getty Images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또 다시 이적설에 휩싸였다.

영국의 ‘풋볼 인사이더’는 18일 소식통을 인용해 “(네덜란드의) PSV에인트호번이 겨울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적료는 500만~1000만 파운드(약 99억원~198억원)의 규모”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의 이적설은 하루 이틀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는 울버햄프턴에 자리매김한 2024년부터 꾸준히 이적설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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