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조직력이 다르다" 박지성 전 스승의 평가…남아공 2026 북중미 월드컵 전망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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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본선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과 같은 조에 편성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을 두고 유럽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지도자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치로 일하며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과 오랜 기간 함께했던 르네 뮬렌스틴은 한국과 멕시코의 전력을 언급하며 "남아공이 조별리그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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