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기회 없었다…코벤트리 시티, 레스터 시티 꺾고 챔피언십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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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이 결장한 코벤트리 시티가 레스터 시티를 꺾고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코벤트리 시티는 1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코벤트리 빌딩소사이어티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7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양민혁은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결장했다. 코벤트리 시티가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양민혁에 이어 임대 영입한 에세는 레스터 시티전에서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 승리를 함께했다. 레스터 시티는 16승7무4패(승점 55점)를 기록해 2위 미들스브러(승점 49점)에 승점 6점 앞선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3위 입스위치 타운(승점 47점)에는 승점 8점 차로 앞서 있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승격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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