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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천위페이 맞대결 기다릴 텐데"…中 에이스끼리 내전에도 '안세영' 언급 빠지지 않았다→"왕즈이 또 안세영과 격돌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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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천위페이 맞대결 기다릴 텐데"…中 에이스끼리 내전에도 '안세영' 언급 빠지지 않았다→"왕즈이 또 안세영과 격돌하겠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결승 티켓을 향한 중국 에이스들 간의 맞대결에서 왕즈이(중국·세계 2위)가 승리를 거머쥔 가운데, 밴 백맨 등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영어 중계진은 경기 도중 안세영을 화제 삼아 시선을 끌었다.

왕즈이는 17일(한국시간) 오후 3시40분부터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진행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준결승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와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15 23-2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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