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웃는다…'오스트리아 명장' 팰리스와 재계약 거절→올여름 결별 확정! '아모림 후임' 유력 후보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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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설이 본격적으로 고개를 들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이하 한국시각) “팰리스는 큰 타격을 입었다. 글라스너 감독이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겠다는 결정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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