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시즌은 신화가 될 것' LAFC·MLS가 주목한 손흥민, 26시즌 기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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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그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부터 리그를 총괄하는 메이저리그사커 사무국까지 모두가 손흥민의 ‘첫 풀시즌’을 특별한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LAFC 자체 프리뷰에서 구단 공식 팟캐스트 진행자 맥스 브레토스는 “손흥민이 LAFC에서 처음으로 풀시즌을 보낸다. 이건 그야말로 엄청난 사건”이라며 “그를 보기 위해 수많은 축구 팬이 경기장을 찾았다. 그는 구단의 모든 것을 바꿔놨고, 모두가 인정하는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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