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충격적 계획, '클롭 감독+홀란' 한 번에 품는다…"비니시우스 방출이 먼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여러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레알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에서 패배한 뒤 사비 알론소 감독을 즉각 경질했다. 공식 발표는 상호 합의 하 계약 해지였으나 여러 정황상 '경질'이 더 적절한 표현이다. 알론소 감독은 지난해 말부터 성적 부진과 선수단 장악 실패로 인해 경질설에 휩싸였고, 최근 공개된 레알 라커룸 영상을 보면 이미 선수들은 알론소 감독을 무시하고 있었다. 돌이킬 수 없다고 판단한 레알 보드진은 칼을 꺼냈다.
알론소 감독의 뒤를 이어 알바로 아르벨로아 2군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는데 데뷔전부터 치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코파 델 레이 16강에서 2부 팀을 만나 대거 로테이션을 돌렸는데 충격적인 2-3 패배로 탈락했다. 여전히 분위기 수습이 안 되는 상황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