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대격변' 준비, 홀란 영입하고 마레스카에게 사령탑 맡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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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흔들리는 팀을 다시 세우기 위한 ‘초대형 승부수’를 준비 중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이 여름 이적시장을 겨냥한 극적인 개편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핵심은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로 꼽히는 엘링 홀란 영입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이 여름 이적시장을 겨냥한 극적인 개편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핵심은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로 꼽히는 엘링 홀란 영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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