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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향한 러브콜 결국엔 무용지물, 올 시즌 후 떠난다…"10월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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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영입을 바랐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 사령탑에서 내려올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 영입을 바랐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 사령탑에서 내려올 예정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작별한다고 언급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17일(한국시간) "글라스너 감독이 팰리스를 떠난다. 그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면 재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5월 팰리스를 FA컵 우승으로 이끌었으나 5개월 뒤인 지난해 10월 셀허스트 파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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