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백수' 지단, 드디어 새 직장 찾나…월드컵 이후 감독 복귀, 프랑스 대표팀 사령탑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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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단.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5년째 무직인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드디어 새 직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언론 레퀴프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월드컵 이후 사령탑을 지단에게 맡기는 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 지단 역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성사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지단은 지난 2021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뒤 5년 동안 야인으로 쉬고 있다. 그 사이 여러 팀이 관심을 보였으나 지단은 언어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취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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