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영입 후보 '제 2의 카세미루'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급해졌다! "본격적 영입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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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앙 고메스 영입에 팔을 걷어 올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5일(한국시간) "맨유가 고메스 영입을 두고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오늘날 맨유 스쿼드의 최대 취약점은 중원이다. 이번 시즌 맨유 중원을 담당하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카세미루의 기량은 뛰어나지만, 이들은 어느덧 베테랑이 됐다. 두 선수는 다음 시즌 거취도 불투명해 장기적 대체할 자원이 필요하다. 후보 자원 코비 마이누와 마누엘 우가르테가 있지만 확실한 임팩트가 부족해 추가 보강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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