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동료는 임시방편'…맨유가 원하는 감독은 루이스 엔리케 '장기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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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파리생제르망(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 선임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매체는 16일 '파리에서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올 여름 매력적인 제안들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맨유는 차기 감독을 고심하고 있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장기적인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6개월 단기 계약으로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예정이며 이는 클럽이 시즌 종료 후 새로운 감독을 선임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임시 방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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