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좁아진 '맨유 성골', 첼시 눈독 들였지만, 무산 유력→캐릭 감독이 고평가…잔류에 무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비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
영국 '더 스탠다드'는 15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맨유 감독으로 새롭게 취임하면서, 첼시가 마이누를 영입할 가능성에 변수가 생겼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맨유 성골 미드필더 마이누. 유스 시절부터 폴 포그바 이후 최고 재능이라 불렸고 잠재력을 인정받아 2022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당시 마이누의 기량을 높게 본 에릭 텐 하흐 아래 곧바로 주전 미드필더를 차지했고 중원을 단단히 지탱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