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감 더한 북런던 선택…토트넘, 헤이팅아 수석 코치 영입으로 수비 개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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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코칭스태프에 또 하나의 무게감 있는 이름이 더해졌다. 네덜란드 축구를 대표했던 수비수 출신 지도자 욘 헤이팅아가 북런던의 일원이 됐다. 경험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선이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헤이팅아를 1군 수석 코치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 그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코칭스태프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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