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뒤 버팀목이었는데…히샬리송 7주 이탈, 토트넘 다시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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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버팀목이 끝내 쓰러졌다. 전반기 내내 공격을 홀로 떠받치던 히샬리송(29)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다. 손흥민 이적 이후 간신히 버텨오던 토트넘의 균형이 다시 한 번 크게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히샬리송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발표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최대 7주간 출전이 어렵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불운하게도 히샬리송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동안 뛸 수 없다”고 직접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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