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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주전 수비수의 반전 재능 자부심, "축구 선수가 아니었다면 아마 탁구 선수가 됐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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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첼시의 주전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27, 첼시)가 축구가 아닌 의외의 분야에서 남다른 재능을 과시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찰로바가 최근 영국 BBC의 '매치 오브 더 데이'에 출연, 자신의 탁구 실력을 공개하면서 "축구 선수가 되지 않았다면 아마 탁구 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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