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 팀 최다 득점자 히샬리송, 햄스트링 부상…최대 7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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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악재가 터졌다. 핵심 공격수 히샬리송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히샬리송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안타깝게도 히샬리송은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1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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