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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의 PSV, 이번엔 황희찬이다…울버햄튼 탈출 시나리오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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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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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PSV 에인트호번이 다시 황희찬(울버햄튼)을 바라보고 있다. 박지성과 이영표가 몸담았던 네덜란드 명문이 공격진 보강을 위해 레이더를 재가동했고, 그 중심에 황희찬의 이름이 등장했다. 지난여름에도 한 차례 연결됐던 카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황희찬의 거취가 겨울 이적시장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올랐다.

네덜란드 사커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PSV가 황희찬을 다시 레이더에 올려뒀다. 영국 소식통에 따르면 공격 강화를 노리는 과정에서 황희찬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PSV가 단순히 명단에 올린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전방 자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후보군 중 한 명으로 황희찬을 평가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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