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행 분위기…감독이 직접 나섰다! 'Here We Go' 로마노까지 "첼시, CB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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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민재의 첼시 이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내부 회의 끝에 새로운 센터백 영입 작업을 시작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센터백을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첼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센터백을 찾는다는 소식인데, 그 근거는 확실하다. 리바이 콜윌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시즌 종료까지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그 외에 브누아 바디아실, 토신 아다라비오요, 악셀 디사시, 트레보 찰로바, 웨슬리 포파나 등이 있으나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FA컵,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등 많은 대회를 치러야 하기에 추가 부상도 대비해야 하며 선수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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