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시즌 첫 풀타임' 베를린, 아우크스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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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은 한 명이 퇴장 당한 수적 열세 속에서도 극적 무승부를 거뒀다.
베를린은 16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4경기 무패(2승2무)의 베를린은 6승5무6패(승점 23)를 기록, 18개 팀 중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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