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손흥민과 메시가 같이 뛸 뻔했다…"2조 3,896억 제안했는데 거절하더라, 언제나 문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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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알 이티하드에서 같이 뛸 수도 있었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의 회장 안마르 알 하일리는 메시 영입에 대한 집착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알이티하드 유니폼을 입은 메시를 보기 위해 돈은 장애물이 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알 이티하드 회장 알 하일리의 발언이 화제다. 그는 "만약 메시가 알이티하드와 계약에 동의한다면 그가 원하는 금액과 기간, 심지어 평생 돈을 벌 수 있는 계약을 제안받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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