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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극찬, 얼마만이지? 독일 언론, '미친 활약' 김민재에게 "카이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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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황제가 돌아왔다." 숫자와 장면이 모두 증명했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쾰른 원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수비수였고, 승부의 흐름을 바꾼 주인공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쾰른을 3-1로 제압했다. 15승 2무(승점 47점)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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