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파격' 결단! '3년 연속 준우승 사령탑' 재계약 추진, 계약 기간 3년→'장기 집권' 체제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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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스날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의 장기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은 아르테타 감독과 2029년까지 계약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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