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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도 서러운데…토트넘, AV 경기 후 집단 충돌로 FA 기소 '징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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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탈락의 아픔에 이어 징계 위기까지 몰렸다.

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 양 구단이 미성숙한 행동 혐의로 FA로부터 기소됐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열린 FA컵 3라운드(64강) 경기 직후 발생한 양 팀 선수들의 물리적 충돌에 대한 책임을 묻는 조치다.

당시 사건은 아스톤 빌라가 홈팀 토트넘을 2-1로 꺾은 직후 발생했다. 양 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뒤엉키며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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