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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내가 해냈다' 손흥민 기적의 절친, 독일 무대 데뷔골 작렬…페널티킥으로 '쾅'→2-1 승리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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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내가 해냈다' 손흥민 기적의 절친, 독일 무대 데뷔골 작렬…페널티킥으로 '쾅'→2-1 승리 이끌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볼프스부르크가 장크트파울리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챙기며 상위권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익숙한 이름이 자리한다. 손흥민과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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