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日 축구 초대형 사기 터졌다! 뮌헨 입단→또또또 부상?…김민재 결승골 돕고 드러누웠다 "무릎 부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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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토 히로키가 또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15일(한국시간) 열린 FC쾰른과의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레프트백으로 선발 출전해 김민재의 역전 결승포를 돕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토가 경기 중 무릎을 부여잡고 경기장 위에 드러누운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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