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2번째 경긴데요?' 부임 열흘 만에 조롱 폭발…"넌 내일 아침 잘릴 거야!" 아스날 팬들, 로세니어 향해 노래 불렀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81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리암 로세니어(42) 첼시 감독이 경질될 거란 조롱을 피하지 못했다. 첼시에 부임한 지 고작 두 번째 경기에서 말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날 팬들은 첼시의 신임 감독 로세니어를 향해 '넌 내일 아침에 잘릴 거야'라는 노래를 불렀다. 그들은 로세니어 감독에게 첼시에서 첫 패배를 안겨줄 생각에 들떠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