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역할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 오나나, 맨유 복귀 원한다…"새 감독이 후방 빌드업 선호하면 가능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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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안드레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오나나는 새로운 감독 아래서 맨유 NO.1 골키퍼 역할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바르셀로나, 아약스, 인터 밀란 등을 거쳐 지난 2023-24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다만 실수가 반복되고 안정감이 떨어지는 등 활약이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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