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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된 아모링·알론소·마레스카의 공통점…"구단 문화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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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결과보다 구단주·팬이 바라는 팀의 방향성에 부합 필요"

경질된 아모링·알론소·마레스카의 공통점…"구단 문화와 충돌"맨유와 결별한 후벵 아모링 감독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감독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구단의 모델과 브랜드에 부합하고 구단주와 팬 모두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기분 좋게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15일(한국시간) 최근 잇달아 사령탑을 경질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첼시(이상 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 유럽 빅클럽의 '깜짝 행보'를 분석하며 "구단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무시할 수 없는 공통점이 있다. 진짜 교훈은 문화적 충돌"이라는 진단을 내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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