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말도 안 되는 헛소리" 알론소 경질에 '불화설'·'항명' 당사자 지목…벨링엄, 분노의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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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링엄(왼쪽)과 알론소.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주드 벨링엄이 사비 알론소 감독과 불화, 항명을 일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사비 알론소 감독과 결별했다. 알론소 감독 스스로 팀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적도 좋지 않고 있었으나, 내부 문제가 알론소 감독이 한 시즌을 치르지 못하고 떠난 이유라는 것이 현지 매체들의 보도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지속해서 알론소 감독의 결정에 불만을 드러냈고, 벨링엄, 킬리안 음바페도 내부 불화설에 빠지지 않는 이름으로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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